사제 인사말

하늘의 문 성당

(재)인천교구 천주교회유지재단

(재)인천교구 천주교회유지재단 하늘의문 성당 홈페이지를 방문을 환영 합니다.

고인에게 가장 큰 선물은 ‘미사’입니다.
그동안 교구의 많은 신자 분들께서 교구 소관 ‘봉안당’ 설치를 기도하셨습니다.
평생 성당을 다녔기에 선종할 때는 일반인들이 가는 봉안당이 아니라 성당이 있는 봉안당으로 가길 원하셨습니다.
비록 육신은 죽었지만, 영혼은 주님 품에 영원히 가족과 함께 하는 것입니다.

묘지 허가를 득한 지 50여 년 만에 봉안당 허가를 득하였고 금번에 ‘하늘의 문 성당(봉안당)’을 개관하게 된 것입니다.
이번 개관을 통해서 세상을 떠난 영령들의 영원한 안식과 평안을 위해서 미사 봉헌을 할 수 있고, 고인의 자녀와 친지,
지인들에게는 위안을 얻게 되고 더욱 주님과 돈독히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신자 분들의 많은 기도와 위로 있으시길 기도합니다.

인천교구 하늘의 문 성당 주임신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