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의 문 성당 봉안단 개폐 규정 안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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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6-09-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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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에게 최고의 보은은 “미사 봉헌”입니다.
‘하늘의 문 성당’ 봉안단에 유골을 봉안하면서 사진, 성물 등을 넣고 있으나 너무 무분별하게 유골과 함께 봉안하면서 봉안함에 모신 고인의 존엄한 추모 분위기를 훼손시키고 있어 부득이 다음 사항을 안내하오니 신자분들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1. 고인께 필요한 것은 미사 봉헌입니다. 인간의 죽음은 끝이 아니고 영원한 생명을 믿는 것으로, 천주교의 봉안단 운영은 고인께서 평안한 안식을 누릴 수 있도록 기도하는 곳입니다. 외적인 것에 집착은 본질이 아닙니다. 봉안단 내 다양한 물품과 화려한 장식은 이러한 가톨릭 교리에 어울리지 않는 것으로, 미사(기도) 분위기가 유지되도록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2. 봉안단 개폐 시기 : 봉안 일부터 50일 이내 1회 3. 봉안 개폐 신청자 : 봉헌자 및 직계 가족 중 유족 대표 ☞ 일단 고인이 봉안되면 무분별한 봉안단 개폐는 불가함 4. 봉안 개폐 신청 방법 : 성당 방문 “신청서(별도 서식)” 작성 제출 5. 봉안(1위) 허용 기준 : 총 3개 이하 (별도 묵주 1개 가능) ○ 사진(1개) 규격 : 10㎝ × 15㎝(액자 포함) ○ 성물(세로 20㎝ 이내) : 2개(십자가, 성모상, 예수님상, 기타 중 선택) ☞ 기도 분위기를 낼 수 있도록 배치 요망 6. 시 행 일 : 2026.10.01.부터 ※ 위 기준에 맞지 않는 기존 봉안 유족분께서는 2026.12.31.한 정리 협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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